나에게 알맞는 전공은??

쿨짹님의 블로그에 들렀다가 2년 반 간의 변화 란 포스팅을 읽고 트랙백 합니다.

제가 고등학교 때 적성검사란 것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아마 이과계열이 문과보다 약간 더 높게 나왔던가 싶기도 하고요. 거의 비슷했었을 거예요. 아이큐도 나왔었던 것 같은데. 아마 118? 124? 뭐 그랬던 듯...

각설하고 저도 저에게 알맞는 전공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화학이 100%, 인류학이 100% (??) 공학이 92% 네요.
화학공학이 제 적성에 맞아서 그렇게 나온건지. 화학공학을 하다보니. 적성이 그 쪽으로 바뀐건지는 모르지만 나름 수긍이 가는 결과네요.

그나저나 아트 8%는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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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누리 | 2008/09/07 02:30 | * Mine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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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 Stella et .. at 2008/09/07 12:29

제목 : [Test] 나에게 알맞은 전공은?
나에게 알맞는 전공은?? by 누리님누리님 댁에 들렀다가 알맞는 전공 테스트란 것을 보고 해봤습니다. 그리고 결과는...흠... 생물학이 1순위, 언어학이 2순위네요. 두 가지 모두 관심이 있는 분야입니다. 고생물학 같은 것이 있었다면 1위였을 것 같은데 없네요. :) 그리고 예상대로 춤추는 것 잼병에 그다지 아트스럽지 못하다는 결과도 확인했습니다. ㅠ.ㅠ 또한, 수학을 잘 하지는 못했지만 좋아했는데, 결과도 역시...심심풀......more

Commented by 꼬깔 at 2008/09/07 02:45
재밌네요. :) 저도 아트는 거의 아트 수준일 것 같은데요? :) 그리고 전 고등학교 때 적성 검사 결과 이과 : 문과가 51 : 49로 나왔습니다. 50 : 50이 아닌 것을 다행으로 여기고 결국 이과를 선택 했답니다. :)
Commented by 누리 at 2008/09/07 04:01
직접 확인해 보시는 것도 좋으실 듯.. ^^
전 아마 문과가 높게 나왔어도. 이과를 택했을거지만. 이과가 좀 더 높아서 다행이구나 싶었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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