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1일
김치담그기 목표는 물건너 갔고...
오늘의 삽질 - 김치를 담궜습니다. 를 읽고 생각난 게 있어 적습니다.
제가 음식을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먹을만하게는 합니다. 4년을 미국에서 혼자 있으니 그냥 혼자 뚝딱 만들어 먹는 잔재주만 는거죠. 보기에 맛갈스럽게 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남들이 먹을 때 맛있다고들 해주는거 보면 정말 못먹을 정도로는 만들지 않는 것 같습니다. (물론 집에 놀러와서 맛 없다곤 하지 못하겠지만요.)
집에서 음식을 만들어 먹고 (여긴 한인 상권이 잘 조성이 되어서 한인 마켓도 많다보니 집에서 해먹는 건 다 한국 음식이죠) 나름 제 스스로 만족하면서 먹고, 남들의 칭찬도 듣다보니, 미국에 와서 6개월 내지 1년 정도 되니까 드는 목표 중 하나가 한국 돌아가기전에 김치를 담가보겠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미국에 와서 막 1년 정도 되을었을 땐 나름 나물이나 무침류도 가끔 만들었었을 만큼 요리에 재미를 들이고 있었을 때이니 뭔 생각을 못하겠습니까.
그게 3년이 지나면서 허물어지기 시작하더군요. 체력이 떨어지는건지, 게을러지는건지 집에서 해 먹는 것도 대충대충에 아침은 거르기가 일수 (원래 아침밥은 꼭 챙겨먹는 스타일이었습니다.) 결국 김치 담구는 계획도 흐지부지 되어가고 있습니다.
김치 담그기 목표는 물건너 간 듯하고 이제 졸업준비나 가열차게 해야겠습니다.
제가 음식을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먹을만하게는 합니다. 4년을 미국에서 혼자 있으니 그냥 혼자 뚝딱 만들어 먹는 잔재주만 는거죠. 보기에 맛갈스럽게 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남들이 먹을 때 맛있다고들 해주는거 보면 정말 못먹을 정도로는 만들지 않는 것 같습니다. (물론 집에 놀러와서 맛 없다곤 하지 못하겠지만요.)
집에서 음식을 만들어 먹고 (여긴 한인 상권이 잘 조성이 되어서 한인 마켓도 많다보니 집에서 해먹는 건 다 한국 음식이죠) 나름 제 스스로 만족하면서 먹고, 남들의 칭찬도 듣다보니, 미국에 와서 6개월 내지 1년 정도 되니까 드는 목표 중 하나가 한국 돌아가기전에 김치를 담가보겠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미국에 와서 막 1년 정도 되을었을 땐 나름 나물이나 무침류도 가끔 만들었었을 만큼 요리에 재미를 들이고 있었을 때이니 뭔 생각을 못하겠습니까.
그게 3년이 지나면서 허물어지기 시작하더군요. 체력이 떨어지는건지, 게을러지는건지 집에서 해 먹는 것도 대충대충에 아침은 거르기가 일수 (원래 아침밥은 꼭 챙겨먹는 스타일이었습니다.) 결국 김치 담구는 계획도 흐지부지 되어가고 있습니다.
김치 담그기 목표는 물건너 간 듯하고 이제 졸업준비나 가열차게 해야겠습니다.
# by | 2008/07/21 23:28 | - daily lif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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