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리뷰라..

종종 다른 분들의 블로그에 가다 보면 렛츠 리뷰라는게 있길래 자신이 읽은 책 같은 걸 포스팅 하는 것으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책을 읽고 저도 렛츠 리뷰로 글을 보내볼까 했는데. 어디에도 그걸 체크하는 곳이 없더군요. 그래서 뭔가 이상하구나 생각만 하고 좀 알아봐야지 하고 있었는데. 오늘 이글루스 대문에서 렛츠 리뷰탭을 들어가 보고 나서야 렛츠 리뷰가 뭔지를 알았습니다.

먼저 상품을 신청하고 그걸 경험한 다음에 그것에 대한 글을 올리는 것이더군요.
진작에 알았음 나도 한번 신청해보는건데 하는 생각을 약 0.1초 정도 떠올렸다가.
아 여긴 미국이지. 여기까진 상품이 오지 않겠구나 하는 생각에 까지 미치더군요.

이번에 알게 되었으니 나중에 한국 들어가면 한번 신청해 봐야겠어요. 책읽는 속도가 무척 느려서 당첨 되더라도 제때 리뷰 안 올려서 블랙리스트에 오르게 되진 않을까 싶기도 하지만 되기만 한다면 재밌는 경험이 될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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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누리 | 2008/07/06 13:53 | - My readings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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