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6일
지난 주 본 버라이어티 (2월 18일 ~ 2월 24일)
1. 상상플러스
신정환 요즘 무리했구나. 장염이라니. 신정환이 안 받혀주니 게스트와의 대담은 뭔가 빠진 듯. 놀이의 탄생은 여전히 이미 알고 있던 것의 반복 (어머니 손은 약손은 도데체 내가 언제적에 했던 것인가. 20년도 더 된 것 같구나.). 그나마 이번엔 이휘재가 잘 받아쳐 줘서 재미가 살긴 했다. 1박 2일과 해피투게더를 걸고 넘거간 게 이번 주의 힛트. 5/10
2. 황금어장
무릎팍도사는 갈수록 무뎌져 간다. 이래선 여타 토크쇼와 다름이 없지 않은가. 20여년 전 매력적인 배우였던 이혜영은 이제 잊혀져가는 배우가 되어가는구나. 다음 편 (추성훈) 예고가 무릎팍에서 가장 흥미를 끄는 장면이라니 안습일 뿐.
라디오스타에서 김구라의 타켓이 김국진에서 윤종신으로 바뀌었나 보다. 역시 라디오 스타에서의 게스트는 네 명 엠씨들의 만담 구경하러 온 구경꾼일뿐이다. 신정환이 너무 조용하다 (설마 장염때문?? ^^). 최근엔 윤종신과 김구라가 라디오 스타 끌고 가는구나. 어쨌든 재밌네 재밌어. 7/10 (무릎팍이 점수를 깎아버렸네.)
3. 해피투게더
웃지마 사우나는 완전히 정착되긴 했는데 이번엔 빵빵 터지는 재미가 없었다. 차태현도 조용. 유세윤도 조용. 정시아 아니었음 어쩔 뻔했어. 유세윤은 무릎팍에서 뜨긴 했는데 어째 버라이어티에 잘 적응 못하는 것 같다. 상상플러스에서도 묻히고 있고. 노래방은 갈수록 진부해져간다. 5/10
4. 무한걸스
확실히 자리를 잡았다. 무한도전의 아류지만 케이블에서 이정도면 매우 훌륭하다. 오승은을 제외한 모든 멤버들이 자신만의 캐릭터를 잡고 있는 중이다. 오승은은 사투리할 때 빼곤 존재감이 없다. 아나운서되기에선 비록 1등을 했지만 말이다. (그런데 보다보니 이제는 무한 도전보다는 하이파이브같다.) 7/10
5. 라인업
동방신기와의 대결은 지기위한 게임이겠지. 나름 캐릭터를 잡으려고 노력하는데 작가들의 센스가 부족한건지 자신들이 정한 캐릭터들이 그다지. 캐릭터는 자연스럽게 나와야 하는데 (혹은 대본이라도 자연스럽게 보여야 하는데) 억지로 캐릭터를 설정하는건 좀 무리. 그래도 자신들이 망가지는걸 두려워 하지 않는 건 최고. 라인업은 PD가 문제. 자막센스는 빵점. MBC 피디들에게 자막센스 좀 배워야 할 듯 (이건 미수다 피디도 마찬가지). 7/10
6. 무한도전
인도여행이라. 피디가 하하를 정말 좋아했나보다. 하하를 나레이터로 삼았으니 하하에게 마지막 배려인가? 무한도전이 강약약으로 나간다지만, 너무 약하다. 무한도전 보다가 끝까지 안보고 종료시킨 적이 언제였더라.. (마지막 부분은 재밌었을려나?) 시간되면 나머지 10분 더 봐야겠다. 5/10
7. 1박 2일
강호동의 MC계 1인자 되기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듯 싶다. 1박 2일에서 제대로 자신의 새로운 캐릭터를 세우고 있다. '달인 김C'도 그와 너무 어울리는 별명이다. 이제 이수근만 남은건가? (이수근의 캐릭터가 뭐지?) 구례가서 자연을 보여준 건 지난주가 다인게 아쉽다고나 할까? 스타들이 보여주는 스타답지 않음이 역시 최근 버라이어티의 중요 요소 중의 하나임을 1박 2일을 보면서 새삼 깨닫는다. 8/10
8. 육감대결
멤버 구성이 약한가? 지난 주보단 좀 약하게 느껴진다. 이만기씨는 조만간 다른 버라이어티에도 패널로 나오게 될 것 같기도 하다. 생각보다 쇼.오락 프로그램 적응력이 대단히 뛰어나다. 육감대결은 시청률이 오르고 있나보다. 시작부터 대놓고 오르고 있다고 하네. 김정민(여자 탤런트) 생각보다 재밌다. 지난 번 황금어장에 나왔을 땐 긴가민가 했는데 재밌는 구석이 있어 보인다. 7/10
많이도 봤네 한 주 동안 (박사과정 학생 맞아?). 확실히 나의 버라이어티를 보는 경향이 나타나는 듯 싶다. 내가 쇼. 오락은 독한걸 좋아한다니까.
신정환 요즘 무리했구나. 장염이라니. 신정환이 안 받혀주니 게스트와의 대담은 뭔가 빠진 듯. 놀이의 탄생은 여전히 이미 알고 있던 것의 반복 (어머니 손은 약손은 도데체 내가 언제적에 했던 것인가. 20년도 더 된 것 같구나.). 그나마 이번엔 이휘재가 잘 받아쳐 줘서 재미가 살긴 했다. 1박 2일과 해피투게더를 걸고 넘거간 게 이번 주의 힛트. 5/10
2. 황금어장
무릎팍도사는 갈수록 무뎌져 간다. 이래선 여타 토크쇼와 다름이 없지 않은가. 20여년 전 매력적인 배우였던 이혜영은 이제 잊혀져가는 배우가 되어가는구나. 다음 편 (추성훈) 예고가 무릎팍에서 가장 흥미를 끄는 장면이라니 안습일 뿐.
라디오스타에서 김구라의 타켓이 김국진에서 윤종신으로 바뀌었나 보다. 역시 라디오 스타에서의 게스트는 네 명 엠씨들의 만담 구경하러 온 구경꾼일뿐이다. 신정환이 너무 조용하다 (설마 장염때문?? ^^). 최근엔 윤종신과 김구라가 라디오 스타 끌고 가는구나. 어쨌든 재밌네 재밌어. 7/10 (무릎팍이 점수를 깎아버렸네.)
3. 해피투게더
웃지마 사우나는 완전히 정착되긴 했는데 이번엔 빵빵 터지는 재미가 없었다. 차태현도 조용. 유세윤도 조용. 정시아 아니었음 어쩔 뻔했어. 유세윤은 무릎팍에서 뜨긴 했는데 어째 버라이어티에 잘 적응 못하는 것 같다. 상상플러스에서도 묻히고 있고. 노래방은 갈수록 진부해져간다. 5/10
4. 무한걸스
확실히 자리를 잡았다. 무한도전의 아류지만 케이블에서 이정도면 매우 훌륭하다. 오승은을 제외한 모든 멤버들이 자신만의 캐릭터를 잡고 있는 중이다. 오승은은 사투리할 때 빼곤 존재감이 없다. 아나운서되기에선 비록 1등을 했지만 말이다. (그런데 보다보니 이제는 무한 도전보다는 하이파이브같다.) 7/10
5. 라인업
동방신기와의 대결은 지기위한 게임이겠지. 나름 캐릭터를 잡으려고 노력하는데 작가들의 센스가 부족한건지 자신들이 정한 캐릭터들이 그다지. 캐릭터는 자연스럽게 나와야 하는데 (혹은 대본이라도 자연스럽게 보여야 하는데) 억지로 캐릭터를 설정하는건 좀 무리. 그래도 자신들이 망가지는걸 두려워 하지 않는 건 최고. 라인업은 PD가 문제. 자막센스는 빵점. MBC 피디들에게 자막센스 좀 배워야 할 듯 (이건 미수다 피디도 마찬가지). 7/10
6. 무한도전
인도여행이라. 피디가 하하를 정말 좋아했나보다. 하하를 나레이터로 삼았으니 하하에게 마지막 배려인가? 무한도전이 강약약으로 나간다지만, 너무 약하다. 무한도전 보다가 끝까지 안보고 종료시킨 적이 언제였더라.. (마지막 부분은 재밌었을려나?) 시간되면 나머지 10분 더 봐야겠다. 5/10
7. 1박 2일
강호동의 MC계 1인자 되기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듯 싶다. 1박 2일에서 제대로 자신의 새로운 캐릭터를 세우고 있다. '달인 김C'도 그와 너무 어울리는 별명이다. 이제 이수근만 남은건가? (이수근의 캐릭터가 뭐지?) 구례가서 자연을 보여준 건 지난주가 다인게 아쉽다고나 할까? 스타들이 보여주는 스타답지 않음이 역시 최근 버라이어티의 중요 요소 중의 하나임을 1박 2일을 보면서 새삼 깨닫는다. 8/10
8. 육감대결
멤버 구성이 약한가? 지난 주보단 좀 약하게 느껴진다. 이만기씨는 조만간 다른 버라이어티에도 패널로 나오게 될 것 같기도 하다. 생각보다 쇼.오락 프로그램 적응력이 대단히 뛰어나다. 육감대결은 시청률이 오르고 있나보다. 시작부터 대놓고 오르고 있다고 하네. 김정민(여자 탤런트) 생각보다 재밌다. 지난 번 황금어장에 나왔을 땐 긴가민가 했는데 재밌는 구석이 있어 보인다. 7/10
많이도 봤네 한 주 동안 (박사과정 학생 맞아?). 확실히 나의 버라이어티를 보는 경향이 나타나는 듯 싶다. 내가 쇼. 오락은 독한걸 좋아한다니까.
# by | 2008/02/26 00:54 | * TV prog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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